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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태 교수의 이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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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지금여기에
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수님 글을 접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공부를 시작할 나이에 늦고 빠름이 없겠지요? 단 하루를 더 살더라도 책 한줄 읽을수 있다면 감사한 마음으로요.
reply (1) |  2018/06/28 (11:37:41) delete
김문정 선생님~ 반갑습니다. 말씀처럼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데 나이가 늦고 빠름이 없으니 이제 오셔서 열심히 해봐요~
comment by 이름이야기
9. 이름이야기
나무가 자라기를 오래하면 반드시 산중에 우뚝 솟고, 물이 흐르기를 오래하면 반드시 바다에 다다른다.
사람의 학문도 그러하니 오래하여 그치지 않으면 반드시 공을 이루는데 이른다.
2016/07/25 (18:20:05)
8. 장기현
김교수님!
오랜만일세,훌륭한 교수님이 되셨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선듯 연락하기가 어려웠네 그동안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항상 마음속에 김교수의 모습이 어른거렸다네 년말도 되고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니 새삼 방문글을 남기게 되네...
김교수 카페에는 가끔 들럿는데 마음이 무거워 글을 남기지 못하였는데 오늘은 용기를 내어 몇자 남겨보네,항상 건강하시고 하는일들 만사형통하시길 빌겠네^^
2015/12/02 (17:50:44) delete
7. 김만태
원효대사의 오도송(悟道頌)

心生則種種法生 마음이 일어나니 온갖 법이 일어나고
心滅則龕墳不二 마음이 사라지니 감실이나 무덤이나 똑같네.
三界唯心萬法唯識 삼계가 오직 마음이요, 만법이 오직 인식이며
心外無法胡用別求 마음 외는 법이 없는데 어찌 달리 구하겠는가.
2014/08/14 (22:26:59) delete
6. 박대웅
교수님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갈피를 못잡고 있던 부분이 많이 해소된 거 같습니다..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되시길 바라며, 늘 좋은 일들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reply (1) |  2014/07/17 (08:16:51) delete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앞날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comment by 이름이야기
5. 김태형
반갑습니다. 선생님~
저는 울산에서 사주명리학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울산대 철학과 석사 과정에 있으며 문화센타에서 명리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 선생님과 인사 한번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ㅎㅎ
기존 선생님들과는 다르게 학술연구활동을 많이 하시는 부분이 인상 깊습니다.
종종 인사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99학번입니다. ㅎ
reply (1) |  2013/06/29 (16:50:36) delete
종강 후,그동안 미진했던 연구에 몰두하느라고 사이트에 자주 방문하지 못했더니 답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99학번이면 庚申생? 한창 나이시네요. 반갑습니다. 인연이 닿으면 다음에 뵐 수 있겠지요.
comment by 이름이야기
4. 서금석
반갑습니다. 선생님!
깔끔한 느낌입니다.
전남대학교 사학과 87학번입니다.
늦게나마 다시 모교에 들어가 석사논문 준비중입니다.
선생님의 저서와 논문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1) |  2012/09/24 (17:20:04) delete
반갑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면서 늦게 다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학계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논문이 나올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comment by 이름이야기
3. 이사부
김만태 교수님
안녕하세요.
무척 무더웠던 여름입니다.
어제 소나기가 내리고 한결 기온이 내려가,
새벽에는 가을날씨처럼 느껴지네요.
3일을 두고 한 계절이 또 한 계절로 이동한 느낌입니다.

김만태 교수님
'한국사주명리연구'발간과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을 늦게나마
깊이 축하드립니다.
2001년경 대구 만촌동에서 뵌 인연이 이렇게 이어져
온화하고 겸손한 교수님의 느낌이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함께하시는 가정과 이웃과 만남마다
축복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reply (1) |  2012/08/13 (10:36:46) delete
이사부 님께서도 늘 건체강심(健體康心)하시길 기원드립니다.
comment by 이름이야기
2. 이름이야기
노자(老子)의『도덕경(道德經)』제1·40·42장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도를 도라 할 수 있지만 불변불역의 도는 아니며, 이름을 이름이라 할 수 있지만 불변불역의 이름은 아니다.
無名 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
이름이 없으면 천지의 처음이고, 이름이 있으면 만물의 어머니이다.

天下萬物生於有 有生於無.
천하만물은 유에서 생겨나고, 유는 무에서 생겨난다.

道生一 一生二 二生三 三生萬物.
도는 하나를 낳고 하나는 둘을 낳고 둘은 셋을 낳고 셋은 만물을 낳는다.
2012/04/19 (20:40:09)
1. 이름이야기
天不生無祿之人하고 地不長無名之草니라. -『명심보감(明心寶鑑)』성심편(省心篇)·상
하늘은 복록 없는 사람을 내지 않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느니라.

세상에 태어났는 것이야말로 바로 복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제 역할과 복록이 반드시 있으며, 세상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물건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다는 뜻이다.
2012/03/27 (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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