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의 자연과 인간에 관한 연구
1. 머리말
2. 명리학의 자연관
1) 음양오행론
2) 천지인 삼원론
3) 간지역법(干支曆法)
3. 명리학의 인간관
1) 우주 자연의 일부로서 운명론적 존재
2) 내세가 아니라 현세 중심적 존재
3) 가능성을 추구하는 의지의 존재
4. 명리학에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
5. 맺음말
참고문헌
2. 명리학의 자연관
2) 천지인 삼원론
천지인 삼원론(天地人 三元論)은 우주와 만물을 구성하고 움직이는 핵심 요소를 하늘(天), 땅(地), 인간(人)의 세 가지 근본[元]으로 바라보는 동양 철학의 전통적 우주관이다.
천지인 삼원은 삼재(三才)라고도 하며 하늘과 땅의 기운이 만나 인간을 이루며, 인간은 천지 세상의 변화를 완성하고 이룩한다는 삼위일체의 통합적 관점을 제시한다.
운명학의 관점에서 천지인 삼원을 크게 구분해보면,
천체의 운행으로 만들어지는 시간(時間)의 음양과 오행 순환으로 사람의 타고난 명과 운을 추론하는 사주명리는 천(天)에 해당하고,
땅의 모양, 물의 흐름, 방위 등 사람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공간(空間)을 인간의 길흉화복과 연결 지어 추론하는 풍수지리는 지(地)에 해당하고,
인간관계의 타당 여부를 보는 궁합(宮合)이나 사람이 태어나 처음으로 자신의 호칭 부호를 부모로부터 지어 받는 성과 이름, 살아가는 생활 수단인 전공과 직업의 선택 등은 인간(人間)의 인(人)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쌍둥이 사주, 동일 사주를 포함한 모든 사주의 해석에 있어서는 반드시 천지인 삼원의 관계에서 해석해야만 보다 정확한 운명 해석이 가능하다.
『주역』의 삼원(삼재) 체계가 괘효(卦爻)로 나타낸다면 명리적 삼원(삼재) 체계는 간지(干支)로 나타낸다. 명리적 삼원 중 천원은 천간(天干)으로 나타내고, 지원은 지지(地支)로 나타내지만, 명리적 인원은 천원과 지원을 충화조화(沖化調和)하는 존재로서 납음(納音)과 지장간(支藏干)이라는 전혀 다른 이론에 의해 구성된다.
사주명리의 삼원 체계에서 천(天)을 10천간, 지(地)를 12지지로 본다면 천지가 교류하여 생겨나는 인(人)은 천간과 지지의 최소공배수로 만들어지는 60갑자가 될 듯하다. 그러나 고법사주에서는 인원을 납음으로, 신법사주에서는 인원을 지장간으로 보고 이론을 전개한다.
송대 이후 이동(李仝) 등 많은 성명가(星命家)에 의해 주해되었던 「낙록자부(珞琭子賦)」의 원문에서 “맨 처음 일기(一氣)는 선천(先天)이고, 이로부터 청탁(淸濁)의 기운을 부여받아 자연(自然)이 되었다. 삼원(三元)을 드러내어 상(象)을 이루고, 사계절[四氣]을 퍼뜨려서 연(年)이 된다.”라는 표현도 비록 ‘一(원기)→二(청기․탁기)→三(삼원)→四(사계절)’의 이분법적 생성 도식을 띠지만 천지인 삼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명대의 『연해자평(淵海子平)』에서도 “일찍이 이르기를 (태극이) 음양 두 기로 나뉘어서 천지인 삼재(삼원)를 정하고 사계절을 배열하고 만물을 이루었다. 이 모두가 명(命)과 월령(月令)에서 비롯된다.”라고 말하고 있다.
현재 가장 대표적인 고법사주서로 꼽히는 『이허중명서(李虛中命書)』에서는 위로 향하는 양의 청기(淸氣)를 천(天), 아래로 향하는 음의 탁기(濁氣)를 지(地), 청․탁기가 서로 교류해서 만들어내는 사람과 사물을 인(人)으로 해서 삼원을 파악하며, 무(無)에서 삼원이 생겨난다고 본다. 그리고 천간은 천원으로 록(祿)이고, 지지는 지원으로 명(命)이며, 납음은 인원으로 신(身)이라고 했다.
신법사주의 이론 체계를 확립한 서대승은 「정진론(定眞論)」에서 “일(日)을 해석하는 법에는 세 가지 요체가 있다. 간(干)을 천(天)이라 하고, 지(支)를 지(地)라 하고, 지지 안에 들어있는 것[地中所藏]을 인원(人元)이라 한다.”라고 해서 고법사주에서와 달리 인원을 지지 속에 들어있는 천간, 곧 지장간(支藏干)을 인원으로 보았다.
사주명리의 철학적․형이상학적 입지를 심화시킨 『적천수(滴天髓)』는 ‘천도(天道)’에서 “모든 법의 근본인 삼원(三元)을 알고자 하면 먼저 음양과 오행을 살펴야 한다.(하늘에는 음양(陰陽)이 있으므로 봄에는 목기(木氣)가, 여름에는 화기(火氣)가, 가을에는 금기(金氣)가, 겨울에는 수기(水氣)가, 각 계절의 끝에는 토기(土氣)가 때에 맞춰 그 오행(五行)의 기운을 드러낸다. 명(命, 사주) 안에 있는 천지인 삼원의 이치도 모두 이것에 근본을 둔다).”라면서 명(命) 안에 천지인 삼원의 이치가 있음을 밝히고 있다.

#작명소 #철학관 #김만태 #대구작명소 #대구철학관 #대구사주 #유명한작명소 #사주잘보는곳 #유명한철학관 #대구작명 #김만태교수 #유명한대구작명소 #유명한대구철학관 #대구사주잘보는곳 #김만태사주작명 #유명한사주 #유명한작명 #사주 #사주팔자 #사주작명 #사주운세 #사주풀이 #작명 #개명 #이름풀이 #사주상담 #개명신청 #이름개명 #유명한사주철학관 #상호작명
대구 유명한 작명소 유명한 철학관 김만태 대구작명소 대구철학관 대구사주 유명한작명소 사주잘보는곳 유명한철학관 대구작명 김만태교수 유명한 대구작명소 유명한 대구철학관 대구 사주잘보는곳 김만태사주작명 유명한대구철학관 유명한대구작명소 대구사주잘보는 이름잘짓는 김만태교수 유명한 사주작명 유명한사주 유명한작명 사주유명한곳 작명유명한곳 유명한 사주철학관 사주상담 작명상담 개명상담 상호작명 유명한 작명소 김만태교수 사주작명원 상호작명 출산택일 제왕절개 택일
김만태 교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립대 사주명리학 박사이자 전임교수로서 학문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장 신뢰받는 작명가로 평가받습니다. 일제 창씨개명의 잔재인 81수리를 배제하고 국보 제70호 훈민정음 해례본에 근거한 정통 성명학을 정립하여, 수많은 임상 경험을 통해 사주에 맞춘 과학적인 작명, 현대적인 작명을 제공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제일 유명한 작명소인 김만태교수 사주작명원, 대구에서도 가장 제일 유명한 작명소 김만태교수 사주작명원, 신생아 이름 작명, 개명하는 이름을 정성과 최선을 다해 만족스럽게 잘 지어드립니다. 대한민국 최초 국립대 사주명리학 박사, 대한민국 최초 명리성명학 대학 전임교수, 대한민국 최초로 작명법을 학술적으로 체계화, 사주명리·성명학 학술연구논문 한중일(韓中日) 최다 저술, 김만태교수 사주작명원, 유명한 작명소, 유명한 사주 철학관 김만태교수